aT센터 웨딩박람회
서울 웨딩박람회의 기준 무대인 양재 aT센터 회차를 이 페이지 하나로 안내합니다.
진행 중 회차 보기 →접수 중인 aT센터 회차
1. aT센터는 어떤 행사장인가
aT센터는 서초구 양재동, 경부고속도로가 끝나는 양재IC 바로 옆에 자리한 전시·컨벤션 시설입니다. 2002년 9월 18일에 문을 열었고 2021년 1월 1일부터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자회사 에이플이 운영합니다.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매헌)역에서 지하 통로가 건물로 바로 이어져 비나 눈이 와도 우산 없이 전시장에 닿습니다. 서울 웨딩박람회 회차 가운데 이 사이트가 기준으로 삼는 무대이며, 웨딩홀부터 스드메·예물·혼수·허니문까지 하루에 비교 상담을 끝내기 좋은 규모입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양재동 232), 우편번호 06774 |
|---|---|
| 구성 | 제1전시장 1층 3,793㎡ (A홀 2,088㎡ + B홀 1,550㎡ + 다목적실 155㎡, 천장 7.3m, 3×3m 부스 189개 기준) / 제2전시장 3층 (세계로룸 등 회의실도 3층) |
| 지하철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매헌)역 지하 직결 통로. 급행은 서지 않으므로 완행 이용. 3호선 양재역은 7번 출구에서 성남 방면 버스로 세 번째 정류장 양재꽃시장·aT센터 앞 하차 |
| 승용차 | 강남대로를 성남 방면으로 직진해 양재시민의숲을 지나 우측 주차장 진입.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종점과 연결 |
| 주차 | 지하 B1~B3, 05:00~24:00. 10분당 700원(1시간 4,200원), 입차 10분 이내 무료, 24시간 36,000원. 전시행사 바코드 영수증 소지 시 30% 할인, 카드 결제만 (요금 변동 가능) |
| 입장 | 사전예약(무료초대권) 시 무료 |
aT센터는 서초구 웨딩박람회 일정의 중심 행사장입니다. 같은 양재 축의 엘타워 웨딩박람회와 다른 구 행사장은 아래 구별 바로가기에서 이어집니다.
2.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층이 다릅니다
웨딩박람회 안내문에는 보통 “aT센터 전시장”이라고만 적힙니다. 실제로는 1층 제1전시장과 3층 제2전시장 가운데 그날 대관한 곳에서 열리고, 두 전시장은 같은 건물 안에 있어 층만 옮기면 됩니다. 다만 주말 회차는 입장 대기가 생기므로 처음부터 맞는 층으로 올라가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 구분 | 제1전시장 | 제2전시장 |
|---|---|---|
| 층 | 1층 (로비·주차 관리실과 같은 층) | 3층 (세계로룸 등 회의실과 같은 층) |
| 규모 | 3,793㎡, A홀·B홀 통합 시 108×33.7m, 부스 189개 기준 | 공식 면적 미공개. 회차 안내의 부스 수를 참고 |
| 확인 방법 | 회차 안내 페이지의 장소 표기 기준. 층이 적혀 있지 않으면 당일 1층 로비 안내판과 현수막을 따라가면 됩니다 | |
| 이동 | 양재시민의숲역 지하 통로로 들어오면 건물 안에서 바로 올라갑니다. 부모님 동행이면 엘리베이터 위치를 로비에서 먼저 확인하십시오 | |
3. 서울 웨딩박람회의 세 가지 유형
서울 회차는 열리는 장소에 따라 성격이 갈립니다. aT센터 회차가 어떤 위치인지는 나머지 유형과 나란히 놓고 보면 빨리 잡힙니다.
| 유형 | 구성 | 이런 커플에게 |
|---|---|---|
| 전시장 종합 회차 | aT센터처럼 전시장 단위 부스, 웨딩홀·스드메·예물·혼수·허니문 전 분야 | 하루에 전 분야 견적을 나란히 받아 보고 싶은 커플 |
| 백화점·몰 특별행사장 | 잠실·용산·영등포·회현의 백화점과 몰이 여는 행사. 혼수·가전과 예물 비중이 큼 | 품목을 이미 좁혀 실물을 보며 결제 조건을 맞추려는 커플 |
| 호텔 웨딩페어 | 호텔이 자체 개최. 홀 실사와 담당자 상담을 같은 자리에서 | 호텔웨딩으로 방향이 잡혀 조건을 직접 맞춰 보려는 커플 |
회차마다 장소가 다르니 홈 일정란의 카드에서 장소 표기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4. 시즌 흐름, 서울 기준으로
| 시기 | 분위기 | 준비 포인트 |
|---|---|---|
| 1~3월 | 새해 준비 수요로 상담 활발, 한파에는 지하 직결 통로가 편함 | 봄 예식이면 회차가 열리는 대로 홀 확정 |
| 4~6월 | 고궁·공원 벚꽃과 봄 성수기 정점, 6월부터 여유 | 가을 예식 준비의 출발점 잡기 |
| 7~9월 | 여름 비수기 특가, 9월부터 가을 개막 | 한산한 여름에 실속 상담, 가을 홀 선점 |
| 10~12월 | 가을 정점, 겨울 비수기 협상 시즌 | 이듬해 봄 예식 설계 시작 |
달 단위 흐름은 월별 캘린더에 12개월 전부 정리되어 있습니다.
5. 방문 동선은 오전 시작이 정답
개장 시간에 맞춰 들어가 전체 부스를 한 바퀴 훑고, 관심 업체 두세 곳을 골라 점심 전후에 집중 상담하는 흐름이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주말 회차는 오후로 갈수록 인기 부스 대기가 길어져 상담 개수가 곧 시간 싸움이 됩니다. 상담을 마친 뒤에는 양재시민의숲 산책로를 한 바퀴 걷거나, 신분당선으로 강남 쪽 웨딩홀 실사를 이어 붙이면 견적과 실물을 하루에 맞춰 볼 수 있습니다.
6. 상담 전 준비 4가지
📅 예식 후보일
후보 날짜 두세 개와 하객 규모 어림값을 정해 두면 홀 상담이 바로 견적으로 이어집니다.
💰 예산 상한선
전체 상한과 항목별 배분 기준이 있어야 부스마다 다른 제안을 같은 잣대로 잴 수 있습니다.
📄 기존 견적
먼저 받아 둔 웨딩홀·스드메 견적이 있다면 챙겨 오십시오. 현장 제안과 즉석 비교가 됩니다.
❓ 공통 질문 목록
추가 비용 구간, 특가 유효 기간, 위약 조건을 업체마다 같은 순서로 물어야 비교가 성립합니다.
7. aT센터 회차가 잘 맞는 커플
- 결혼 준비를 막 시작해 전체 그림을 하루에 잡고 싶은 커플
- 웨딩홀과 스드메 견적을 여러 업체에서 나란히 받아 보고 싶은 커플
- 분당·판교·위례·하남에서 원정 방문이라 한 번에 끝내야 하는 커플
- 주말에 승용차 대신 지하철 직결 통로로 편하게 오가고 싶은 커플
반대로 특정 품목 하나만 정하면 되는 단계라면, 백화점 특별행사장이나 호텔 웨딩페어가 시간 대비 효율이 좋을 수 있습니다.
8. SETEC 폐관 이후, 서울 대형 회차의 무게중심
학여울역 SETEC은 2023년 서울시 발표에 따라 2026년 12월 폐관과 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11월까지는 전시가 이어지지만 그 뒤로는 SETEC에서 열리던 회차가 다른 행사장으로 옮겨 열립니다. 신분당선 직결로 오가기 쉬운 aT센터는 그 공백을 채울 후보이고, 이 사이트가 aT센터 회차를 기준 축으로 잡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행사장이 바뀌는 시기에는 회차 카드의 장소 표기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Q1. aT센터 웨딩박람회는 입장료가 있습니까?
사전예약(무료초대권 신청) 시 입장료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현장 등록보다 사전예약이 대기와 혜택 면에서 유리합니다.
Q2. 어느 층으로 가야 합니까?
회차마다 대관한 전시장이 다릅니다. 제1전시장은 1층, 제2전시장은 3층이니 방문 전 해당 회차 안내의 장소 표기와 당일 로비 안내판을 확인하십시오.
Q3. 주차가 가능합니까?
지하 B1~B3 주차장이 있습니다. 10분당 700원이고 전시 관람객은 바코드 영수증을 소지하면 30% 할인됩니다. 주말 회차는 진입이 밀리는 편이라 개장 시간에 맞춰 일찍 오거나 양재시민의숲역 지하 통로로 오는 편을 권합니다.
Q4. 혼자 가도 됩니까?
됩니다. 다만 예식 관련 결정은 두 사람의 일정과 취향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예비배우자와 함께 오면 상담이 계약 검토 단계까지 한 번에 진행됩니다.
Q5. 현장에서 꼭 계약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견적과 조건을 받아 온 뒤 비교하고 결정해도 됩니다. 현장 특가는 유효 기간을 확인해 두면 급하게 결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Q6. aT센터 회차와 호텔 웨딩페어 중 무엇을 골라야 합니까?
여러 업체를 한 번에 비교하려면 aT센터 회차가, 호텔웨딩으로 방향이 정해졌다면 그 호텔의 웨딩페어가 맞습니다. 오전에 aT센터에서 상담하고 오후에 신분당선으로 강남 쪽 홀을 둘러보는 조합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